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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1000명 돌파

블로그 방문자 수가 드디어 1천명이 돌파했다. ㅎㅎㅎ
나의 블로그가 나날이 발전해 가는 구나...ㅡㅡ;;

아~ 썰렁하다.
사람들은 하나 둘 집으로 떠나고...옆방에 있던 마르셀도 코펜하겐에 친천집에 간단다.
유난히 앞 마당에 켜 놓은 트리가 외롭게 보인다...사람도 없는데 왜케 번쩍 이는지..

오후에 교수랑 미팅이 있어서 얘기하다가 전화 받고 집으로 가버렸다.
'I have to go now' 하고는 바람같이 사라져 버리는걸 보니 역시 이 동네는 ...
마리오같으면 밥도 안 먹고 잡아 놓고 얘기할 텐데 ...얘네들은 퇴근 시간은 칼 같이 지킨다.

유럽 회사들이 아직 까지는 일하기 괜찮은 것 같다.
미국 회사들이야 아시안이나 인디안 애들이 다 버려 놔서 삼성 엘지나 다를바 없다지만...

클스마스 전에 장이나 봐 나야되는데 굶지 않으려면...
다행히 난방은 된다고 하니...이 인텔리전트한 빌딩이 사람을 감지하여 난방을 자동으로 넣어준단다.
그래서 개별 룸 형태로 해 놓은 듯하다. 음...갑자기 예가 생각나지는 않지만 그런 것 들이 많다.
효율성은 떨어지지만 개인을 위한 것들 말이다. 개개인이 존중 받는 나라임에 틀림없다.

명박이 논리대로라면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게 맞겠지만 막상 자기가 소의 위치가 되어본 사람이면
어떤 논리가 옳은지는 잘 알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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