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2시간 넘게 진행된 토론에서 계속 잘 못알아 들어서 헤매고 까이고 발리고...ㅠㅠ
역시 끝에 결과는 넣는게 아니었는데 계속 씹히다 보니 나중에 체력이 달려서...
결국에는 페이퍼를 위드로를 할지 어떨지 고민해 봐야 한다고 하시더니..너무 늦어서 notification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나...하시더군...
피곤하다...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아서 오후에는 이번주 서밋할 것도 손 놓고 있는 상태이다.
게다가 체어가 답변이 없어서 그냥 내년 봄에 하는게 어떻겠나고 하셔서 의욕도 팍 죽었다..
뭐 생각하면 원래 계획이긴 한데 부담 스럽기 때문이다.
뭐 운이 항상 나를 따르지는 않으리라 생각은 하지만..
정면 돌파 밖에는 다른 답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