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구글 플러스를 열다 이곳으로 걸어오게 되다..
아침 일어나 스웨덴 전통 빵 하나를 마트에서 주어 담고 학교 왔더니 간밤에 스트레스로 한없이 시달린 탓인지 기분도 먹먹하고, 어제 밤 기억이 아침까지 달린다.
기분 전환이나 할까 하고, 얼그레이에 빵 한조각을 들고선 뭐 볼까 뒤적이다가
독재자 딸이 나라 망치는 기사 따위로는 기분 전환이 되지 않을 까닭에 옛날 사진이나 볼까 하고 태희 유치원때 서울랜드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보다가 갑지기 목이 먹먹해져 차를 한 모금 마셨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언제 안드레아나 엔리카가 올지 몰라 하늘을 올려 봤다 눈을 굴려 보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답답하고 어려운 마음 때문일까 아니면 한달 남짓 못본 딸아이 얼굴이 떠 올라서 일까? 아니면 딸 하나 지켜 주겠다는 작은 소망조차 어려운 무능한 아빠의 좌절감 때문일까 뭐랄 정의할 수 없는 감정이 복 받친다.
사는 게 늘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어쩌면 이 길 조차 내가 선택한 것이니 사서 고생한 나에게 뭐 어떤 변경이 필요하겠나만은 그래도 많은 욕심 안부리고 선량하게 살아온 이에게 조금의 동정이라도 해 줄수 있지 않냐고, 하늘에 물어 보고 싶다. 아니면 한동안 게으름에 찾지 않은 나에게 고난이라도 대신 주시려고 그러는지...
하지만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 모든 것도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단지 우리가 믿을 수 있는것은 자신 뿐이다. 그러므로 늘 용기를 줘야한다...믿음을 줘야 한다. 하지만 매일 아침 쉽지 않다고 느끼는 건 나뿐일까?
오늘도 하소연과 긴 한숨으로 하루를 시작해 본다.
M.L.M.B.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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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4일 목요일
2012년 1월 5일 목요일
인생
사람들 인생의 모습은 제 각각이라고는 하지만
한편 누구든 가지는 공통점이라는 것이 있다.
하루종일 같혀 지내는 태희에게 저녁에 애가 좋아하는 짱구 영상을 찾다
짱구 아빠 일생에 대한 짧은 비디오 클립을 보았다.
원작은 어른의 역습인가 하는 극장판의 일부라고 하는데
어떤 이가 그 클립에 왁스의 황혼의 문턱이라는 노래를 입혔는데
그림이랑 가사가 너무 잘 맞아서 왁스가 영상을 보고 가사를 썼나 싶을 정도이다.
나름 평범하면 평범하고 아니면 아니다라는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생을 살아온 나에게도
어쩌면 또래 같아 보이는 짱구 아빠의 일생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가가 젖어오는 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굳이 인생이 서글픈건 아니지만 맘 한편으로 애잔하게 저며 오는 한스러움과 안타까움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들이 겪는 세상이 그렇게 쉽지 만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퇴근 후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그를 보면서 습관적으로 말하는 가족이 있기에 또 다른 하루를 산다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인생이란 그런 걸까... 물질적으로 좋은 형편에 있으나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거나 결국 한명의 자식에서 남자 친구에서 배우자로 그리고 아이들의 아빠로 그렇게 정신없이 지나가고 나서 황혼에서야 지나온 시절을 생각해 보면 그립기도 하고 가슴 아프기도 한것 같다.
나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아 있을지 모른다. 운이 좋으면 살아 온 삶 만큼 살수도 있고 아니면 몇해 안에 세상과 이별해야 할 수도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다. 매일 그리움으로만 살 수는 없기 때문에...
한편 누구든 가지는 공통점이라는 것이 있다.
하루종일 같혀 지내는 태희에게 저녁에 애가 좋아하는 짱구 영상을 찾다
짱구 아빠 일생에 대한 짧은 비디오 클립을 보았다.
원작은 어른의 역습인가 하는 극장판의 일부라고 하는데
어떤 이가 그 클립에 왁스의 황혼의 문턱이라는 노래를 입혔는데
그림이랑 가사가 너무 잘 맞아서 왁스가 영상을 보고 가사를 썼나 싶을 정도이다.
나름 평범하면 평범하고 아니면 아니다라는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생을 살아온 나에게도
어쩌면 또래 같아 보이는 짱구 아빠의 일생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가가 젖어오는 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굳이 인생이 서글픈건 아니지만 맘 한편으로 애잔하게 저며 오는 한스러움과 안타까움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들이 겪는 세상이 그렇게 쉽지 만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퇴근 후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그를 보면서 습관적으로 말하는 가족이 있기에 또 다른 하루를 산다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인생이란 그런 걸까... 물질적으로 좋은 형편에 있으나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거나 결국 한명의 자식에서 남자 친구에서 배우자로 그리고 아이들의 아빠로 그렇게 정신없이 지나가고 나서 황혼에서야 지나온 시절을 생각해 보면 그립기도 하고 가슴 아프기도 한것 같다.
나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아 있을지 모른다. 운이 좋으면 살아 온 삶 만큼 살수도 있고 아니면 몇해 안에 세상과 이별해야 할 수도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다. 매일 그리움으로만 살 수는 없기 때문에...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인생사
생자필명 회자정리..
하루 아침에 15미터 쓰나미가 몰아 닥치기 전날에
한적한 일본 해변 마을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오늘 내가 내 아내에게 아이에게 부모님께 하지 못했던 말이 있을까?
때로는 바빠서..어색해서..때로는 귀찮아서..
늘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이별을 아쉬워 하지 말자..
하루 아침에 15미터 쓰나미가 몰아 닥치기 전날에
한적한 일본 해변 마을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오늘 내가 내 아내에게 아이에게 부모님께 하지 못했던 말이 있을까?
때로는 바빠서..어색해서..때로는 귀찮아서..
늘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이별을 아쉬워 하지 말자..
2011년 1월 1일 토요일
살면서 가장 필요한 것..
어느덧 인생의 반을 살아온...평균 수명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평탄하다고 말하기는 그런 삶 속에서 느낀 건
사는 데는 많은 것이 필요한건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정의 내릴 수 없는 인간의 내재된 욕망이나 좌절감 같은 것들이 행복을
느끼는 데 장애가 되고 있을 뿐이다.
재화에 대한 인간의 탐욕은 절제할 수 없기에 이 사회는 사람들을
개발이라는 일정한 방향으로 몰고간다. 마치 아침에 지하철로 우르르 버스로 우르르
몰려가는 것처럼 아무 생각없이..혹여 생각이 있더라도 어쩔수 없이 몰려다닌다.
더욱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노동이나 정신적인 가치보다는
물질을 중요하게 생각할 뿐만 아니라 자본에 의한 이익 창출을 미화하고 있기에
모든 가치는 돈에 의해 재평가 되고 있다.
가족내 아빠의 가치도 돈 잘버는 옆집 아저씨와 비교 평가 되고,
능력있는 아내라는 것도 매달 벌어들이는 수익으로 생각되는것이 요즘 사회다.
전체주의가 만연한 한국 사회에서 부의 불균형은 심각한 박탈감을 유발하기에
OECD 국가 중에 자살율 1등을 달리는 한국을 보면 자본주의가 좋은것 만은 아니다.
인간의 탐욕이 개발과 경쟁이라는 것에 큰 동기를 부여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서 받는 풍요와 더불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전통적 가치나 자연을 잃어 온
것도 사실이다.
한 사회에서 남들처럼 우르르 정신 없이 몰려 다니다 보면 방향성을 잃는건 당연하다.
중년에 내가 왜 사는지 그 의미 조차 불분명할때가 많다. 다행히 그 사회의 흐름에
속해 있을때는 정신 없어서 그것 조차 모르고 있다가 막상 그 무리에서 떨어지면
공황 상태가 된다. 나이 들어 명퇴하시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이해가 간다.
자본주의 사회 심지어 신자유주의를 외치는 현 정부에서 그 흐름에 자유로울수 있는
사람은 없을것 같다. 그래봐야 그 사회에서 루저 혹은 아웃사이더 소리만 들을 뿐이다.
능력 없는 아빠에게는 인격도 주어지지 않는 사회에 어떤 미래가 있는지 모르겠다.
진정한 용기있는 자라면 그 속에서 흐름을 바꾸려고 할것이고 평범한 자라면 그냥
남들 가는데로 용쓰면서 뒤쳐지지 않으려 발버둥칠 것이고 나 같은 사람이라면
뒤에서 욕이나 하면서 무력해 하고 있는게 다 일 것이다.
내 아이에게 그 사회에서 잘 살아남기 위해 그 동안 배운 것 3가지 정도만 가르춰 주려고 한다.
아빠가 능력이 없어서 소위 비싼 사교육을 시킬수도 없는데 말이다..
첫째는 꿈에 대한 열정이다. 개발국이나 개도국이나 이제 굶어 죽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사회에서는 굶주림에 대한 공포보다는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에 대한 공포가 더 크다.
하지만 굳이 다른 사람과 같을 필요는 없다. 사람들은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포기하거나 열정이 쉽게 식어 버린다.
내 아이는 배는 고플 지언정 항상 뜨거운 가슴을 품고 살아가길 바란다.
둘째는 긍정적인 사고이다. 앞서 얘기했지만 개발국에선 굶어 죽을 이유는 없다.
단지 본인이 건강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 다만 교육을 통해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 받아야 한다는 것은 전제되어야 할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건강을 헤칠 뿐더러
일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힘들다. 좋은 생각은 사람들을 불러들이고 일을 성공적인 방향으로
이끌게 만든다.
셋째는 건강이다. 피지컬한 건강은 그야 말로 삶의 기본적 가치이다.
그것이 보장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
아이가 어느 하나 운동에 취미를 가졌으면 하는것이 작은 소망이다.
안고 살아
나름 평탄하다고 말하기는 그런 삶 속에서 느낀 건
사는 데는 많은 것이 필요한건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정의 내릴 수 없는 인간의 내재된 욕망이나 좌절감 같은 것들이 행복을
느끼는 데 장애가 되고 있을 뿐이다.
재화에 대한 인간의 탐욕은 절제할 수 없기에 이 사회는 사람들을
개발이라는 일정한 방향으로 몰고간다. 마치 아침에 지하철로 우르르 버스로 우르르
몰려가는 것처럼 아무 생각없이..혹여 생각이 있더라도 어쩔수 없이 몰려다닌다.
더욱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노동이나 정신적인 가치보다는
물질을 중요하게 생각할 뿐만 아니라 자본에 의한 이익 창출을 미화하고 있기에
모든 가치는 돈에 의해 재평가 되고 있다.
가족내 아빠의 가치도 돈 잘버는 옆집 아저씨와 비교 평가 되고,
능력있는 아내라는 것도 매달 벌어들이는 수익으로 생각되는것이 요즘 사회다.
전체주의가 만연한 한국 사회에서 부의 불균형은 심각한 박탈감을 유발하기에
OECD 국가 중에 자살율 1등을 달리는 한국을 보면 자본주의가 좋은것 만은 아니다.
인간의 탐욕이 개발과 경쟁이라는 것에 큰 동기를 부여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서 받는 풍요와 더불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전통적 가치나 자연을 잃어 온
것도 사실이다.
한 사회에서 남들처럼 우르르 정신 없이 몰려 다니다 보면 방향성을 잃는건 당연하다.
중년에 내가 왜 사는지 그 의미 조차 불분명할때가 많다. 다행히 그 사회의 흐름에
속해 있을때는 정신 없어서 그것 조차 모르고 있다가 막상 그 무리에서 떨어지면
공황 상태가 된다. 나이 들어 명퇴하시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이해가 간다.
자본주의 사회 심지어 신자유주의를 외치는 현 정부에서 그 흐름에 자유로울수 있는
사람은 없을것 같다. 그래봐야 그 사회에서 루저 혹은 아웃사이더 소리만 들을 뿐이다.
능력 없는 아빠에게는 인격도 주어지지 않는 사회에 어떤 미래가 있는지 모르겠다.
진정한 용기있는 자라면 그 속에서 흐름을 바꾸려고 할것이고 평범한 자라면 그냥
남들 가는데로 용쓰면서 뒤쳐지지 않으려 발버둥칠 것이고 나 같은 사람이라면
뒤에서 욕이나 하면서 무력해 하고 있는게 다 일 것이다.
내 아이에게 그 사회에서 잘 살아남기 위해 그 동안 배운 것 3가지 정도만 가르춰 주려고 한다.
아빠가 능력이 없어서 소위 비싼 사교육을 시킬수도 없는데 말이다..
첫째는 꿈에 대한 열정이다. 개발국이나 개도국이나 이제 굶어 죽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사회에서는 굶주림에 대한 공포보다는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에 대한 공포가 더 크다.
하지만 굳이 다른 사람과 같을 필요는 없다. 사람들은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포기하거나 열정이 쉽게 식어 버린다.
내 아이는 배는 고플 지언정 항상 뜨거운 가슴을 품고 살아가길 바란다.
둘째는 긍정적인 사고이다. 앞서 얘기했지만 개발국에선 굶어 죽을 이유는 없다.
단지 본인이 건강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 다만 교육을 통해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 받아야 한다는 것은 전제되어야 할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건강을 헤칠 뿐더러
일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힘들다. 좋은 생각은 사람들을 불러들이고 일을 성공적인 방향으로
이끌게 만든다.
셋째는 건강이다. 피지컬한 건강은 그야 말로 삶의 기본적 가치이다.
그것이 보장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
아이가 어느 하나 운동에 취미를 가졌으면 하는것이 작은 소망이다.
안고 살아
2010년 12월 30일 목요일
Topuya Korean BBQ
I just know most of visitors are in U.S. or Canada.
So I gonna write my blog in English whatever it makes sense or not.
I visited Toputya located on Sepulveda and national 90034 in Los angeles.
As you assume, this is the Korean BBQ restautant which sells beef in all you can it.
The restautrant is not bad in mood and the quality is reasonable.
I drunk soju, korean liquor in two bottles. it is $20.
There are so crowded during weekend or end of year like today.
Otherwise, you can enjoy Korean BBQ with cheap price.
they also give you various side korean dishes in free.
So I gonna write my blog in English whatever it makes sense or not.
I visited Toputya located on Sepulveda and national 90034 in Los angeles.
As you assume, this is the Korean BBQ restautant which sells beef in all you can it.
The restautrant is not bad in mood and the quality is reasonable.
I drunk soju, korean liquor in two bottles. it is $20.
There are so crowded during weekend or end of year like today.
Otherwise, you can enjoy Korean BBQ with cheap price.
they also give you various side korean dishes in free.
pick-up
아침에 룸메 픽업차 lax에 들렀다.
baggage claim 이 늦어져서 터미널에서 한시간을 돌았다..
역시 대한항공...
앞으로 픽업 할때는 arrival 에서 한시간 넘겨 가야할듯...
baggage claim 이 늦어져서 터미널에서 한시간을 돌았다..
역시 대한항공...
앞으로 픽업 할때는 arrival 에서 한시간 넘겨 가야할듯...
2010년 12월 27일 월요일
볼링 치다
http://www.amf.com/midtownlanes/centerHomepage.htm
미드 타운 AMF
일요일 9pm 부터 폐장 11pm 까지 게임당 .25이다.
평일은 게임당 4.45 하는 듯..
Open lane fee 가 5불 이고 대화료 5불..
깨끗한 편은 아닌데 넓은 편이고 바도 있어서 술도 판다.
저녁이라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고 클럽 회원들 좀 있었다..
간만에 치니 허리랑 무릎이 고달프다. 점수도 안나오고...쩝
세명이서 1시간 반동안 3게임치고 술마시러 갔다. ㅡㅡ;;
미드 타운 AMF
일요일 9pm 부터 폐장 11pm 까지 게임당 .25이다.
평일은 게임당 4.45 하는 듯..
Open lane fee 가 5불 이고 대화료 5불..
깨끗한 편은 아닌데 넓은 편이고 바도 있어서 술도 판다.
저녁이라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고 클럽 회원들 좀 있었다..
간만에 치니 허리랑 무릎이 고달프다. 점수도 안나오고...쩝
세명이서 1시간 반동안 3게임치고 술마시러 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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