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했더니만 무슨 자기네 국경일이래나 어쩌나...ㅡㅡ;
마치 옛날에 88올림픽을 연상시키는 듯한 풍경에 사뭇 신선함 마저 느껴 졌다.
아니나 다를까 코업 갔더니만 거기도 다이닝 홀에 장개들이 가득 모여서 춤을 춰대고 있는게 아닌가...
어정쩡한 춤 말이지..
어제 알 생일이라 술 좀 마시고 아침에 무척 일어나기 힘들더라..에혀..
하루종일 뭘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청소하고..낼 발표 자료 만들었다.
역시 펀딩 주는 놈이 온다면 한국이든 예든 난리치는건 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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