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예약을 하고 갔는데 정작 오피스에 가보니 차가 없단다...이런 젠장..ㅡㅡ;;
자기네들이 늦어도 20분내에 차를 조달하겠다고 장담하더니 결국 한시간이나 걸렸다..
그리고는 한마디...appreciate being patient..blah..blah..
WTF...ㅡㅡ;;
결국 다른 오피스에 가서 꾸진 시보레 아베온가 먼가를 빌려서 DMV로 갔다.
한 동안 인터넷에 말들이 엄청 많아서리...
캘리에서는 국제 면허가 통용이 안된다더라...는 카더라 통신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왕 좌왕 했는데,
결론은 DMV에서는 안따지더라는 것이다. 폴리스는 따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 여권에 비자가 F1말고 관광 비자도 있다면 배째라 난 관광객이다..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ㅡㅡ;;
어쨌든 국내 면허증이랑 국제면허, 여권은 꼭 들고 다녀야 할 듯 싶다..
DMV에서 휠테스트 받는 걸 보니 많은 인간들이 국제 면허에 렌트카 들고 시험을 치지 않았나 싶다.
렌트카 계약에 보험이 FULL로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모습도 익숙해 보이고...흠흠..인구가 몇인데..
결론은 낙방이다...ㅠㅠ
웬 멕짱 아줌씨가 탔는데 초반 부터 느낌이 별로 였다.. 엄청 투덜대더라고..
주변에 한바퀴 돌고 DMV로 들어오는데 주차도 안해서 띠발... 느낌이 확 왔다.
아니나 다를까, 중간에 스피딩 한것도 본거 같고 너무 조심스럽게 한다?고 감점을 했다...이런 된장...
스피딩 빼고는 너무 주관적인 평가여서 좀 기분이 나쁘다..좌회전시 위험 했다던가..
여하튼 하루 60불인데 겨우 3시간 빌려쓰고 결과도 안좋고...결국 공부도 못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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