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간혹 연말에 망년회를 하기는 하나 다들 바쁜 관계로 기약할 수는 없다.
올해도 열여명이 들어왔다.
요즘 느끼는 것이지만 참으로 유학생이 많긴 많다.
이 많은 사람들이 졸업하면 어디를 갈까 생각하니 참으로 딱한 생각만 든다.
졸업도 제대로 하냐 마냐는 판국에 그런 걱정은 무슨..
밥 먹고 여느때처럼 공차고 농구하고 족구하고...ㅡㅡ;;
체육회도 아닌데 무슨... 간만에 공 좀 찼더니 급 피곤해져서 들어와 뻗었다.
역시 나이는 못 속이나 보다. 하루가 다르다...ㅡㅡ;;
근데 케더링은 왜케 비싼 거여...먹을것도 별로 없더니만...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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