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라도 먹어야겠다 싶어서 열어 보았더니...
' You will take a trip out of the country' 라고 쓰여져 있는 것이다..gosh...
지미와의 미팅은 별일 없이 잘 끝나고 디파트먼트에 서류만 넘겨 주고 돌아왔다.
지난 주에 듣기로 코업이 가을 시즌 마감했다고 해서 오늘 부랴부랴 갔더니 애들이 첵인 하느라 길게 줄을 서 있었다.. 그 틈으로 들어가서 물어보니 가을은 둘째 치고 봄도 이미 찼다고 겨울 지원하라고 한다.
운이 두번 따라주면 너무 헤퍼서 그런건지 이번 만큼은 녹녹하지 않다.
랩 쇼파에서 신세를 져야하나...오늘따라 허리가 부쩍 쑤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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