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날짜는 비자 유효 기간 이후에 가능하지만 신분 자체를 유지 하기 위해서는
일단 비자 연장을 가서 해야 한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욕먹어도 어케 120불을 또 낸다 말인가
그래서 서류 좀 홀딩 해 달라고 말해 놓고 왔다. 졸지에 여권까지 맡겨 놓고...ㅡㅡ;;
영사관 직원은 친절했다..단지 사람도 별로 없는데 일처리가 왜 그케 느리신지 모르겠지만서도...
사람이 없어서 폐쇄하는 가 보다..올해 까지만 한다고 한다.
태희가 놀다가 넘어져서 이마에 탁구공만한 혹이 생겼다고 한다.
하루 종일 울었단다..맘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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