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pleased to inform you~ 로 시작하는 모든 메일은 좋은 것같다.
잡 인터뷰를 마치고 난 이후에 결과를 기다릴때...
학교에 입학 지원서를 넣고 어드미션 결과를 기다릴때...
펠로쉽을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릴때...
논문을 제출하고 그 결과를 기다릴때...
패턴은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We are sorry ~ 또는 We are pleased~
사실 자기네들이야 정말 미안하거나 기쁘진 않겠지만 오히려 형식적인 것들로 더 채워지는 나라이다.
어쩌면 굉장히 젠틀하거나 아니면 엄청나게 친절하거나 ..
여하튼 syntax에 상관없이 기쁘거나 우울한 것은 매 마찬가지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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