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며칠동안 비가 내리다 못해 퍼붓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내렸다.
이건 머...하느님이 양동이로 내다 붓듯이 내리는 모양이 울 집 샤워기보다 강해 보였다.
때문에 중부 지방에 수해도 많았고 인명 피해도 있었던 듯 하다. 사실 뉴스를 뛰엄봐서..
미디어법 때문에 난리치는 국회 꼬락서니가 보기 싫은 탓도 있거니와 가능한 티비를 안봐야 겠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어젠 브루스윌리스의 노익장에 빠져 글 한자 못 봤지만...역시 안죽었어..다이하드야..
기상변화가 심각하다보니 특히 해양의 수온 변화에 따른 기후 변화가 심각하고 호주 기상청에서 엘리뇨 현상이 예상된다고 하니 21세기 재앙의 시작 앞에 서있지 않나 싶다. 이런때에는 복지부동하고 가족들이랑 잘 지내야하는데 쯔쯔..내 신세란...
여하튼 향후 재연 재해는 갈 수록 심각해 질 듯하다. 뭐..인간이 만들어 놓은것이니 누구를 탓할까..
하지만 어제 뉴스에서 여름에 가디건이 불티나듯 팔린다니 아직 인간들은 정신을 못 차린듯 하다.
빌게이츠가 바다를 뒤직어 수온을 낮추는 것을 특허로 냈단다. 흠...굳이 특허로 안내도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ㅡㅡ;;
그치만 태희를 생각하면 이렇게 시니컬하게 대중들을 비난하고 뒷짐 서기엔 무책임하다고 느낀다.
이미 한 선택이라면 책임을 져야할 것이 사회인의 도리이지 않겠는가? 그럼 도대체 뭘로 이 위기의 사회에 공헌해야 할까? 빌게이츠 정도 되야 꼭 할 수 있는것은 아니겠지...나도 내 자리에서 위기의 인류를 구할 뭔가를 해야 하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