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동안 랩 소파에서 새우잠을 자다가 모처럼 침대에서 하루 밤을 자고 아침에 일어 났을 때, 여름 날 땡볕에서 하루 종일 일하다가 저녁에 먹는 수박 한 조각...
하지만 매번 일상에서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은 아닌지라 간혹 우리는 기억을 되살려 보기도 한다. 그럼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자장면을 먹을 때는 초등학교 졸업식이나 어린이날을 떠 올려 보기도 하고, 드라이브를 할때면 아내와 처음 하던 데이트를 생각해 보기도 한다. 혼자 맥주를 마실 때면 혼자 살때 퇴근 하며 들러 보던 편의점 생각도 해 보기도 하고, 짐에서 트레드밀 위에 뛸때면 옛날에 대학원 다닐때 개천 주변을 뛰던 기억을 떠올려 보기도 한다.
사람은 살아가는데 추억이 반이라고 하는데 오늘 힘든 일도 언젠가는 웃으며 떠 올릴 날들이 있기에 걱정 하지말고 하루 하루 즐겁게 살아가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