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가요가 듣고는 싶은데 마땅히 다운 받을 곳도 없고 ㅡㅡ;;
사실 마땅히 사서 듣는 것인데, 가난한 학생인지라 약간의 주머니 사정을 본다고 하면...
그나 그것도 시간도 적게 걸리는 것도 아닌지라 귀찮아 하기 일수이다.
그냥 안듣고 말거나 스위스 방송에서 들려주는 클래식을 듣기도 한다.
그러다가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좀 들어 보기도 했다. 함작가가 작업할때 아이엠비씨를 잘 듣는 것이
생각이 나서 설치하고 듣기도 했다.
하지만 공중파? 방송은 말이 너무 많아서 신경 쓰이기에 작업하면서 듣기에는 적합하지 않은듯 하다.
그래서 음악 스트림만 하는 곳을 찾다가 세이캐스트에 안착하게 되었다.
장르도 다양하고 멘트도 별로 부담 되지 않아서 하루종일 돌려 놓아도 괜찮고,
최근 노래도 섭렵할 수 있고...이로이로 좋은 사이트 임에 틀림은 없다.
하지만 얼마전에 또 os를 새로 설치하고 이런 저런 잡다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것에 병적 부담이
생겨서 망설이다가...보니 블로그에 위젯 형태로 링크를 걸수 있다는 글에 거의 나만 찾아오는 블로그에 한번 걸어 보았다.
최소한 나라도 음악 생각 나면 한번 씩 들러보겠지 하는 생각에...ㅎㅎ
Let's enjoy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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