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력은 체력에 의해 좌우되는 듯하다.
막상 머리로는 생각하는데 몸은 따르지 않는다.
미국 떠나올때는 주경 야독 하리라 독하게 맘 먹었건만,
피곤한 저녁엔 그냥 침대에 누워버리기 일쑤다.
아침이면 또 자괴감에 빠진다.
저녁에도 아침같은 컨디션이라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