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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4일 금요일

렌트카

프라이스 라인에서 역경매로 풀모델 일주일 렌트하는데 200불에 네고 했다.
서치 가격은 팍스에서 최저가가 세금 포함해서 210불 정도하는데 하루당 일불 정도 깍아 보자하고 일당 18불씩 제안했는데 가격 바로 내자 마자 허츠에서 샀다.

아마도 기존에 렌탈 회사에서 하한선을 내놓고 물량이 있으면 자동으로 거래를 인수하는 식으로 프로그램 되어 있었나보다. 실제가는 330불 정도인데 결국은 40%정도 할인 받았다고 나왔다.

국제 항공편이나 숙박은 그냥 그런거 같은데 렌트카나 국내 항공은 꽤나 네고 해 볼만 한것 같다. 담에도 익스피디아 말고 종종 이용해 봐야 겠다. 이런 사이트 들이 꽤나 많은 것 같은데 정보가 없어서...ㅠㅠ

예전에는 잘 모르고 그냥 엔터프라이즈에서 빌려 타곤 했는데 앞으로는 잘 알아봐야 겠다.
근데 사이트가 너무 많아서 다 돌아보기도 힘들고...

단점이라고 하면 개별 렌트카 회사에서는 차량 종류를 다양하게 분류하고 있어서 프라이스 라인에서 분류한것에 없는 경우도 많다. 좀 독특한 렌탈을 원한다면 개별 회사에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다. 좀 문제는 대부분 스탠더드 차량은 미국 회사꺼라 연비가 좀 신경 쓰인다는거...안팔리는 차를 렌트카 회사에서 대량 받는거 보면 요즘에 현대차가 줄어드는건 그 만큼 시장 가치가 높아 졌다는 의미인지도 모른다...

여하튼 프라이스라인 강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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