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검색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인생사

생자필명 회자정리..
하루 아침에 15미터 쓰나미가 몰아 닥치기 전날에
한적한 일본 해변 마을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오늘 내가 내 아내에게 아이에게 부모님께 하지 못했던 말이 있을까?
때로는 바빠서..어색해서..때로는 귀찮아서..

늘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이별을 아쉬워 하지 말자..

댓글 1개:

  1. 법정스님의 무소유에서 보면 언제 헤어질 지 모르는 모든이에게 어떻게 하면 따듯하게 대해야 할지 늘 고민한다고 했다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 일까? 신경질 적이거나 이기적이거나 너무 개인적이진 않을까?

    답글삭제